노트북의 화면 출력포트가 HDMI 출력밖에 없는 관계로,
그동안은 HDMI 케이블+ DVI 어댑터를 사용해서 DVI 입력이 있는 프로젝터나 TV를 갖춘 회의실에서는 별 문제없이 사용을 했었습니다.
그래도 D-SUB VGA 출력이 일단은 있기는 있어야 해서,
아래의 물건을 구입했습니다.
manhattan 179225 USB-VGA 컨버터
간단하게 말하면, 드라이버를 깔고, USB에 꽂으면 화면이 나옵니다.
windows 7 드라이버도 있습니다. 아마 32bit 인듯.
windows 7 의 제어판->디스플레이 와 통합되어있지는 않고,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콘이 생기고, 그것을 통해 화면을 설정합니다.
해상도는 1600*1200 32bit까지 지원하는데, 거기까지는 안올려봤고,
화면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습니다. 동영상도 안돌려봤고, 딱 프레젠테이션/디지털 액자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. 그 정도가 원래 제 목표였고...
여튼 아쉬운대로 쓸만한 정도... 그리고 이게 제일 저렴했다구요...
Posted via email from J.Sohn, doing something geek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