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스트

by 오비완 | 2009/11/20 14:29 | 트랙백

synergy 사용 세팅 두번째 - 넷북과 듀얼모니터는 어떻게 공존하는가

 

Synergy sharing

Image by sermoa via Flickr


모니터를 뒤로 밀어버리고, 키보드와  모니터 사이에 노트북을 끼워넣었습니다.
노트북의 키보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 synergy  를 사용해서, 데스크탑 키보드를 사용해서 노트북에도 입력합니다.

넷북이 사이즈가 작아서 이런 세팅이 가능하군요.

이렇게 쓰는게 전처럼 가로로 쭉 늘어놨을때보다  목에 피로가 덜합니다.
주로 위쪽 모니터를 보고, 오래 들여다보지 않는 것들은 아래쪽에 두면 좋군요.
근데 저처럼 쓰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습니다. zemanta 로 찾아보니 옆 그림처럼 쓰는 사람도 있구요.


Zemanta helped me add links & pictures to this email. It can do it for you too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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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오비완 | 2009/08/31 17:05 | 트랙백

결국은 synergy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.


사진처럼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려다 보니,
키보드 마우스를 추가로 살까 막 고민하고,
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셋트까지 막 생각은 했지만서도, 
그냥 키보드 마우스를 하나로 쓰기로 했습니다.

검색어는  synergy 
노트북은  windows XP, 데스크탑은 우분투 리눅스 와 버추얼박스 안의 windows XP . 

씨너지를 한글패치버전이란 걸 깔았음에도 불구하고, 한영전환 키가 제대로 안먹는 듯해서, 
시프트+스페이스  한영전환으로 모두 전환완료했습니다.  (노트북+우분투+버박안에 XP)

좀 깔끔한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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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오비완 | 2009/08/15 01:57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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