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ergy 사용 세팅 두번째 - 넷북과 듀얼모니터는 어떻게 공존하는가

 

Synergy sharing

Image by sermoa via Flickr


모니터를 뒤로 밀어버리고, 키보드와  모니터 사이에 노트북을 끼워넣었습니다.
노트북의 키보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 synergy  를 사용해서, 데스크탑 키보드를 사용해서 노트북에도 입력합니다.

넷북이 사이즈가 작아서 이런 세팅이 가능하군요.

이렇게 쓰는게 전처럼 가로로 쭉 늘어놨을때보다  목에 피로가 덜합니다.
주로 위쪽 모니터를 보고, 오래 들여다보지 않는 것들은 아래쪽에 두면 좋군요.
근데 저처럼 쓰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습니다. zemanta 로 찾아보니 옆 그림처럼 쓰는 사람도 있구요.


Zemanta helped me add links & pictures to this email. It can do it for you too.

Posted via email from J.Sohn, doing something geeky

by 오비완 | 2009/08/31 17:05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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